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사랑하고 나누고 자연하자.

캠페인 개념

건강한 소비와 생산 활동의 활성화

녹색(건강)소비와 녹색(건강)생산 개요설명

건강한 소비와 건강한 생산 활동의 활성화는 이해의 편의를 위해 ‘건강한 물질 문화적 소비와 생산 활성화’와 ‘건강한 정신문화적 소비와 생산의 활성화’로 구분하여 그 개념을 설명한다.
먼저, 건강한 소비와 건강한 생산 활동 그리고 건강한 성장에 대한 배경 설명이 필요하다. 인간은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활동을 한다. 숨을 쉬는 것도 활동이다. 이렇게 숨 쉬는 행위에서부터 움직이는 모든 행위는 바로 ‘소비활동’이라 할 수 있다. 이 소비활동을 위해서는 ‘생산 활동’이 필수적으로 따르게 된다. 이때 소비활동과 생산 활동의 균형 있는 활성화가 바로 ‘성장’이다.
수요와 공급의 원활한 활동이 곧 성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비와 생산의 활성화가 화석 연료, 특히 석유를 원동력으로 추진될 경우, ‘회색소비’와 ‘회색생산’의 활성화 즉, ‘회색성장’(CO2 배출, 지구 생명체에 폐해를 수반)이 되며 결국 ‘회색성장 사회’를 형성하게 된다. 상대적으로 태양광ㆍ태양열ㆍ지열ㆍ풍력ㆍ해수력 등 자연친화 에너지를 원동력으로 한 ‘녹색소비’와 ‘녹색생산’의 활성화를 추구하는 것이 ‘녹색성장’(지구 생명체에 폐해 없는)이며 이‘녹색성장’을 통해 형성된 사회가 바로‘지속 가능한 성장사회’이다.
녹색운동-녹색사업, 환경운동-환경사업은 결국, 건강운동-건강사업이다. 녹색성장은 바로 건강한 성장이다. 회색성장으로 파괴 훼손당하고 있는 사람과 지구 생명체의 건강성을 회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녹색(건강)소비와 녹색(건강)생산을 활성화 하여 녹색(건강)성장을 추구하는 것이다.

녹색(건강)소비와 녹색(건강)생산

성장(발전)은 인간생활의 총체적 “소비”와 “생산” 활성화의 결과이다. 그간, 인류발전 과정은 “회색성장”(CO2 배출 등 지구 생명체에 폐해를수반)을 해 왔다. 이제, 인류 발전은 지구생명체의 보존(기후변화 대응등)을 위해 “녹색성장”(지속 가능한 성장)을 해야 한다. “녹색소비”와 ”녹색생산”의 활성화를 통한 “녹색성장”은 이 시대 인류가 당면한 절체절명의 최우선 과제이다.

“녹색소비”는 “건강소비”이다.
“녹색생산”은 “건강생산”이다.
“녹색소비”와 “녹색생산” 활성화는 “녹색성장”이다.
“녹색성장”은 “건강한 성장”이다.
녹색 운동-사업, 친환경 운동-사업은 모두 건강운동-건강사업이다.
따라서,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건강한 우리마을 가꾸기” 생활실천 캠페인사업은 국민 개개인의 일상생활 자체에서 “녹색(건강)소비”를 실천하도록 선도한다.
국민의 캠페인 참여(실천)도를 높이기 위해 현실적 참여 유인 기회와 다양한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 국민, 사회, 자연의 “건강성 회복”이다.

건강한 물질문화적 소비와 생산활동(예)

최고 품질의 유기농수축산물 소비와 생산 활성화 (직거래)
최고 품질의 천연, 친환경 공산품 소비와 생산 활성화 (직거래)
최고 품질의 기타 시스템, 운영프로그램, 기술 등의 소비와 생산 활성화 (직거래)

건강한 정신문화적 소비와 생산활동(예)

가족 간 소통, 주민 간 소통, 주민과 관리사무소 및 입주자 대표회의 간 소통 프로그램 활성화.
아파트 이웃 간 주민과 관리주체 간 등의 갈등 및 분쟁 해소 위한 무료 법률 서비스프로그램 운영.
문화, 복지, 교육, 안전, 친환경, 생활건강 등 정신적인 성숙을 위한 유익한 정보, 특강, 프로그램 발굴 또는 개발 제공.
노인복지 및 안전문제, 청소년 애로, 주부들의 애로, 맞벌이 가정 영, 유 아 어린이 보호 애로 등 관련 다양한 보조적 프로그램 개발 지원.
소규모 캠페인으로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프로그램 개발 제공.
기타 정부의 각종 국민지원 정책과 법제도의 사각지대를 확인, 분석하여 국민들에게 효과적인 수혜기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