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사랑하고 나누고 자연하자.

캠페인 준비 연혁

2011

  •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은 2011년 초, 재단 이사회에서 논의, 중장기 주력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을 결정하였다.

2012

  • 2012년 초,“대한민국 국민, 사회, 자연생태”와 관련한 총체적 현황 진단과 구체적인 처방을 실천적으로 모색하는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캠페인 기획(안)을 완성, 재단 이사회에 보고하여 확정하였다.
  • 재단은 캠페인 기획(안) 확정 이후 최근까지, 보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접근을 위해 본 캠페인의 철학과 추구 이념에 공감, 캠페인을 선도 할 형제단체들과 협력하여 부분적인 시범 사업들을 추진 해 오면서 캠페인사업 실천 노하우를 축적 해 왔다.

2014

  • 2014년 공동주택(아파트 운영관리 부조리 등) 문제가 본격적인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었다. 본 캠페인 활동의 효과적인 확산을 위해, 국민의 70%가 거주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의 문제 해결을 통한 주민들과의 소통 전략을 수립, 공동주택운영관리를 전문화, 투명화, 효율화 하는 포털시스템의 보급을 기획, 개발 및 시범사업 추진을 착수하였다.
  • 공동주택 현장의 운영 및 주민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2년여 기간 동안 아파트를 주 대상으로 하는 사업체들과의 협력을 통하여 아파트 운영관리 및 주민 삶의 실태 정보 축적과 효율적인 캠페인 사업 추진 노하우를 확보하였다.

2016

  • 2016년 8월,「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제정 발효되었다. 공동주택관리의 전문화, 투명화, 효율화가 법 취지이다.
    재단은 공동주택관리의 실천적, 실효적 운영관리시스템(포털)을 전국 아파트에 무상보급 하면서 캠페인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활동을 위해 중앙 및 지방정부 등과 정책적인 협력을 협의해왔다.

2018

  • 2018년 1월,“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생활실천 캠페인은 추진사업본부 설치(송파구 충민로 52 가든파이브웍스 C동 509-510호)완료, 현재 진행 중인 형제단체 분야(기능)별 활동을 포함 캠페인 전반을 통할한다.
  • 2018년 3월,“서울시 구로구, 경기도 안양시와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생활실천 캠페인 협약을 체결 하였다.
    지방자치단체와 협약(MOU)체결을 통한 행정협력체계 구축으로 캠페인 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